초접사를 위한 다양한 준비물이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링플래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이미 글을 검색해서 EM-140 DG NA-iTTL를 검색하신 것 자체가 충분하게 검색을 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1주일간 검색을 해본 결과 가장 사랑받는 링플래시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의심없이 바로 구매를 했구요. 실제로 사용을 해보니 정말 좋기는 합니다. D800 FF에 물려서 사용해서 그런지 만족스런 사진은 아니지만 초접사가 무엇인지 조금 감이 오네요. 니콘 D400 크롭의 플래그쉽이 나오면 바로 갈아탈 준비를 하고 미리미리 지금은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찍어보고 있습니다. 



SIGMA EM-140 DG NA-iTTL

시그마, em-140 DG NA-iTTL, 구성품, 링플래시, 링플래쉬, 55mm, 62mm, 초접사, 접사 #1SIGMA EM-140 DG NA-iTTL 구성품은 링플래시, 55mm, 62mm 링, 설명서, 박스, 가방입니다.



이 제품은 원래 치과용으로 사용하는 특수 플래시라는 말을 자주가는 샵 전문가에게 들었습니다. 실제로 초접사, 인물사진 이외에는 별다른 쓸모가 없는 플래시이기 때문에 차라리 일반 스트로보를 사라는 권유도 받았는데요. 그래도 초접사에 더 힘을 실어보기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제품을 장착하면 1/60 고정 셔터스피드가 나서 떨림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조금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전문가스런 사진은 아직까지는 부족하네요. 장비가 다가 아닌가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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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외관입니다. 마크로용 플래시라는 점은 고려하셔야 하구요. 이왕에 초접사에 입문하신다면 이 제품은 필수적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다른 제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제가 조사한 바로는 이게 가장 무난하게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분이나 취미이상의 취미를 즐기시는 분들도 이 제품을 추천하고 있네요.



시그마, em-140 DG NA-iTTL, 구성품, 링플래시, 링플래쉬, 55mm, 62mm, 초접사, 접사 #3저는 60마 렌즈로 62mm 연결링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렌즈마다 사이즈가 있는데요. 접사링에 쓰이는 55mm, 62mm 링으로 제가 사용하는 60마는 62mm을 씌우고 거이에 스트로버를 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링이 필요하구요. 링에 그냥 끼우는 것이 아니라 이 고정링을 정확하게 장착해서 피드감있게 장작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앞에다 대충 고정하는게 아닙니다.



시그마, em-140 DG NA-iTTL, 구성품, 링플래시, 링플래쉬, 55mm, 62mm, 초접사, 접사 #4이쪽 부분이 조금 약해보여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단부의 모습은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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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버 화면의 모습입니다. 저는 보통 모드에서 TTL 모드로 놓고 촬영을 합니다. 다양한 옵션이 있기는 하지만 제가 만지는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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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모드버튼, 램프버튼, 테스트버튼 정도만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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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링플래시의 모습입니다. 안에 링은 조금전여 보여드닌 62mm, 55mm 규격과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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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손잡이를 누르고 바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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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누리면 바로 링에 도킹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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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감이 오시나요? Sigma Em-140 DG 모습입니다. 보통 피사체를 가까이 들으대면 자연스럽게 어둠이 드리우게 되는데 거기에 링플래시가 불을 밝혀주는 원리입니다. 사진은 상당히 뽀샤시해지구요. 산뜻하게 잘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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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게 링플래시 가방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끼고 다닐 수 없고 혹시나 핫슈부분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촬영을 할 때에만 장착하고 아니면 보통 가방에 보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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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내용물이 많지 않아서 실망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60만원 정도에 구매를 했는데요. 써보니까 만족스럽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시즌이 오면 곤충접사 여행을 다녀보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이 제품이 저를 많이 도와줄 것 같네요. 하지만 배터리가 AAA사이즈가 4개 들어가기 때문에 충전용으로 해서 보통은 4개들이 4~6세트 정도를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생각보다 충전지가 비싸서 저는 일단 집에서 접사연습한 후에 나중에 천천히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충전지로 대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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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키큰난쟁이 2012.08.26 17:51 신고

    링플래시 신기한데요~ㅎ
    일반적인 스트로보랑 틀린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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