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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데 처음 사용하시다보니 윈도우기반의 CMOS 모드에 들어가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설명서에 보면 다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그부분은 확인도 안하시고 질문하시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해합니다. 다른 거 다 필요 없구요. 복구 USB 또는 CD를 삽입하신 후에 전원을 켜자마자 OPTION 키를 누르고 있으면 설정 화면이 나오는데요. 거기에서 OS가 들어있는 저같은 경우에 USB 플래쉬 드라이브 인스톨 모드로 들어가면 됩니다. 그대로 설명데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그 이후로는 알아서 재설치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부분이니 잘 읽어보세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OS 전체를 다시 깔기 위해서는 주 하드를 포멧해야 하는데요. USB 플래쉬 드라이버를 선택하고 최종 승인을 하기 전에 포멧을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상단 메뉴에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에 가셔서 [지우기] 를 선택해서 주하드드라이브를 포멧하시면 됩니다. 포멧이 끝나면 바로 OS 설치로 들어갈 수 있구요. 포멧하기 전에 선택되지 않았던 주하드 드라이브가 이제 선택이 되면서 재설치를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은 27분 정도 소요가 되구요. 다 끝나면 다시 깔끔하게 다시 공장초기화상태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단, 가끔 하얀저주 화면이 나오는데요. 그것은 백날해도 안되는 것이니 바로 AS에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그 이외에 백업을 하실 분은 미리 해두시면 편하구요. 저는 평소에 백업을 해두기 때문에 언제어디서든 바로 재설치할 수 있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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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USB 플래쉬 드라이브로 맥북에어 소프트웨어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제품 구매시에 상자에 보시면 네모난 박스가 있는데요. 그 안에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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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넣고 바로 옵션키 누리고 있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와요.






해당하는 운영체제가 들어있는 USB 또는 복구모드를 클릭하면 됩니다. 해당언어를 입력하고, 와이파이를 잡고 바로 재설치가 가능합니다. 보통 6개월에 한번 하는 작업이고 1년에 1번하는 정도로 안정되어 있는 노트북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가끔 불필요한 프로그램이 깔리거나 조금 느린 감이 있으면 한번 깨끗하게 정리하고 사용하시면 부팅속도가 30초 이상빨라지네요. 1분이상 걸리던 것이 한번 정리하고 25초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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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키큰난쟁이 2012.10.17 12:14 신고

    좋은팁 잘보고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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