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도시 지하철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를 행동양태를 보시면 아마 놀라실 것입니다. 10명 중에 9명은 모두 스마트폰을 들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10명 중에서 9명이 책을 들고 있었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도 한참을 바뀌었습니다. 꼭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추천해드릴 어플은 그래도 일반 스마트폰용 게임을 하는 것보다는 고차원적인 취미를 가지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꼭 어려운 책이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알맞은 책 또는 자신이 관심이 있어하는 책을 구매해서 매일 출퇴근하면서 오고가는 지하철에서 읽으면 그것으로도 상당한 기쁨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어플 설치하는 방법

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1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2


그동안 사용했던 어떤 어플보다도 지식을 쌓을 수 있고, 특히 많은 책을 읽으면서 생기는 지혜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 과감하게 네이버북스를 추천합니다. 책가격이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서 한권씩 사서 읽으면 남는 것도 많고, 상식에도 도움이 될 책들도 많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만화들도 많이 있습니다.


반응이 좋은 호평의 리뷰들

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3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4


다양한 장르의 책들

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5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6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6

사람마다 좋아하는 장르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네이버북스가 좋은 이유는 그런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켜줬다는 것에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종류도 상당히 많아서 한번 충전해서 다양한 책을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특히, 실용서의 경우에는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저는 괜찮은 책을 한두권 사서 볼 생각입니다. 이제 블로그 포스팅의 생산자입장에서 책을 출판한 사람들의 노동의 댓가에 대한 부분을 알기에 더욱 그러고 싶은 마음입니다.

방대한 저서들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다

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7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8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8

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10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11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11

작은 화면으로 책을 보기가 그러신 분들의 경우에는 탭을 이용해서 다운받아서 보시면 됩니다. 일반 태블릿으로 받아보면 왠만한 책보다는 훨씬 가벼우면서도 훨씬 가독성이 좋은 휴대성이 편리한 제품으로 수백권의 책을 가지고 다니는 효고가 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주제별 책만 따져서 수백권이 넘기 때문에 이정도 컨텐츠라면 충분히 이용할 가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 겔럭시노트, 네이버북스, naverbooks, 지하철용, 스마트폰, e북 사진 #13

▲장르별로 다양한 주제를 골라서 읽을 수 있기에 이렇게 자신의 서재에 정리를 해둘 수 있고, 원할 때면 언제든지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버상에 존재하는 서점이기 때문에 생각처럼 원하는 곳으로의 이동이 자유롭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인터넷 서적이 가진 태생적인 한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총평

요즘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재미위주의 내용들이 많아서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 회의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 따라서 사용자의 조건에 따라서 평가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바로바로 사서 볼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어떤 어플보다든 강력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권정도 사서 보시면서 직접 평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판단은 각자의 몫이니까요.


어플 더보기



부산버스 어플 하나면 부산에서 버스노선도 문제없네요


코레일 명절 추석열차표 당일표 구하는방법, 최후의 꼼수


코레일 멤버쉽 어플이용 KTX 좌석지정 가능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

late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