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좋은 전자제품이라고 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값어치를 하고 단순한 광고의 극대화를 통한 제품구매가 아니라 순수하게 제품이 좋아서 사고 그럴 때에 더 만족스러운 제품기를 작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옵티머스G(일명 : 옵쥐) 는 현재까지는 현존하는 가장 좋은 스마트폰으로 평가받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실제로 써봐도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옵쥐가 갖고 있는 각종 기능들은 저에게 딱 맞는 기능들이 많아서 더 만족도가 높았던 스마트폰으로 기억합니다.



최근에 미국 라스베가스 CES201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각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다름 버젼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각종 신기한 제품들을 내놓고 또 제품출시에 대한 꽃향기를 조금씩 내고 있습니다. 저도 6달에 한번은 꼭 스마트폰을 갈아타는 얼리어답터가 되기 위해서 이번에 나오는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상항히 큰데요. 오늘은 옵티머스G 를 한번 되돌아보고 조금 더 나은 옵쥐2를 기대하면서 여러가지 사용하면서 느낀 솔직담백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글이니 그냥 읽어보고 이런 단점과 장점이 있구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따로 필름을 붙이고 않고 사용했음에도 깨끗하게 흠집없이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열심히 관리한 탓도 있지만 코팅처리가 조금 더 내구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필름지를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전면부하지만 스마트폰의 크롬코팅이 된 부분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벗겨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벗겨지는 순간 산티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이부분을 조금 더 보강해서 벗겨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벗겨지면 상당히 신경쓰이더군요.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전면부사이즈와 LCD크기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크기였습니다. 한 손으로 조작하기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을 수준입니다. 화면의 움직임도 아이폰에 가까운 수준이어서 연속감이 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전면부 검은색 화면저는 화이트를 사용했는데요. 화이트보다는 블랙을 더 추천합니다. 옵쥐에서 만큼은 유일하게 화이트가 어색한 색상이었습니다. 저는 모든 디바이스는 반드시 화이트로 구매를 했는데요. 옵쥐만 화이트를 구매하고 유일하게 후회한 제품이었습니다. 앞뒤의 통일성이 없어서 가치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보시는 것처럼 잘 보이지는 않지만 크롬부분이 일부 벗겨진 곳이 한곳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쩔 수 없는 부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아쉬움이 가장 많이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베젤 블랙 베젤이 좁아서 상대적으로 큰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화면을 꺼놓을 때에는 베젤에 대한 부분이 사라져서 전면부는 아주 아름답기까지 한 느낌이 납니다. 고급스러운 모습이 보이기도 하구요.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충전단자는 미니USB를 사용해서 범용성이 좋은데요. 국산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삼성과 LG가 같은 것을 쓰고 있어서 갤럭시S3를 쓸때와 마찬가지로 같은 충전케이블을 쓸 수 있어서 아주 편했습니다. 그것이 아이폰으로 다시 돌아서기 힘들게 하는 요소이기도 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폰 매니아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안드로이드로 넘어온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둘다 호불호가 갈라지겠지만 저는 아직까지도 안드로이드 쪽에 더 무게감을 실고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체감적응도가 안드로이드가 더 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화이트 흰색 후면부 후면부는 옵쥐에서 상당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입니다. 스피커의 위치때문에 사용상 불편했던 점은 스피커폰을 사용하거나 영상통화를 할 때에뒤에 스피커가 위치해서 뒤집어서 사용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후면부 카메라 화이트 흰색카메라에 대한 부분인데요. 카메라가 돌출되어서 휴대폰을 놓을 때에 상대적으로 카메라에 마모가 더 많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돌출되어서 아무래도 충격을 받는 쪽이 카메라가 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 옵티머스G 전체 사진 후면 화이트 흰색뒤부분의 커버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상당히 예쁜데요. 이부분은 튼튼하면서도 예술성까지 갖추서 아주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다만, 베젤과 뒷판사이에 아주 미세한 곳으로 먼지가 끼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닦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차라리 그부분을 덮어버려서 먼지가 끼지 않도록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총평


이상 2달이라는 기간동안 사용하면서 느꼈던 눈에 확연하게 들어오는 불편함을 위주로 해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지금도 메일이나 댓글을 통해서 아이폰5, 옵티머스G, 옵뷰, 갤럭시S3 등을 리스트로 삼고 어떤 것을 선택할지 애매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5, 갤럭시S3, 옵티머스G까지 사용을 해봤는데요. 각각의 스마트폰은 대부분 각 기업별 최고기종이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추가언급을 하지 않아도 각자 다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내린 결론은 어떤 스마트폰을 사용해도 크게 손해를 보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 좋은 제품이며 하이엔드급 필살기는 다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각각의 스마트폰 크기와 자신의 사용성향에 따라서 판단하고 구매하면 어떤 제품이라고 크게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옵티머스G를 더 사용하면서 다양한 내용에 대해서 오랫동안 쓰면 알 수 있는 그런 기능이나 특징들을 위주로 해서 후기 사용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앞서언급한 것처럼 주관적일 수 있으니 어느정도 필터링을 해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사용기



현존하는 최고레벨 옵티머스G 솔직담백한 2달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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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옵티머스G 두개다 써보고 비교영상 직찍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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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스크린샷 쉽게 찍는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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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모니 2013.01.15 09:18 신고

    배터리 광탈이 최대 약점이라고 하던데
    사용해본 느낌 - 배터리 - 은 어떠신가요?

    • BlogIcon 아이티군자 아이티군자 2013.01.17 15:22 신고

      배터리는 모든 스마트폰의 최대 극복과제이기는 합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데요.
      동기화 사용안하기, 절전모드 정도만 하면
      하루정도는 무리없이 사용가능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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