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짜리 맥북에어13인치 윈도우7 설치 후 1년사용기

2013.08.19 20:27

평소 맥북에어는 맥북에어13인치 본연의 모습으로 사용한다는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출장때에 맥북에어13인치를 가지고 가서 사용하다가 갑자기 윈도우7 사용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당시 프리스비에서 구매해서 바로 설치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필요시마다 적절하게 운영체제를 선택해서 유효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그 유효성을 모르고 지내다가 드디어 마음먹고 사용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따로 가지고 있는 다른 녀석들은 맥북프로 본연의 기능으로만 사용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 부분은 각설하고 오늘은 윈도우7 홈프리미엄 에디션에 대한 편리한 점을 몇가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장점과 단점을 골고루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적 단순하게 적도록 하겠습니다. 제품구매에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1. 맥북에어 윈도우7 정품 설치 무엇이 좋은가?

매킨토시 윈도우7 정품 사진



맥북에어13인치에 대한 사용빈도가 그동안 상당히 높았던 저를 발견하면서 솔직히 최근에는 두가지 운영체제 모두를 이용하는 것이 정말 편리하더군요. 초반 부팅에서 운영체제를 선택해서 부팅할 수 있고, 전혀 다른 두운영체제의 장점만을 살려서 이용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부팅속도가 조금 느려지기 때문에 조금 답답함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게 사용에 짜증이 날 정도로 심하게 느린 것은 아닙니다.



맥북에어13인치에 정품 윈도우7 를 설치하면서 좋았던 점은 일단 설치하면서 이런저런 인증키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아서 좋습니다. 물론, 17만원 정도의 제품가격이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제 추세는 정품사용을 권장하고 있고 점차 무료이용(?)이 까다롭게 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했을 때에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정품사용과 관련하여 제가 쓴 글 (윈도우7 얼티밋K 64비트와 32비트) 을 보시면 참고가 될 것 같네요. 윈도우7 정품사용에 관심있는 분은 정품사용의 이점을 조금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글을 이어가서 이렇게 정품을 사서 인스톨하면 설치시간이나 설정이 상당히 간소화되고, 편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매번 윈도우 설치하면서 생기는 시간낭비와 번거로움을 생각한다면 과감한 정품사용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 맥북에어13 무적이 된 이유는?

매킨토시 윈도우7 정품 사진



솔직히 최근에 세가지 맥북시리즈를 정리해서 최고사양의 맥북프로 레티나 단일기종으로 사용하려고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조합으로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느낀 결론이기도 한데요. 이것은 윈도우7 정품 구매후 사용하면서 느낀 결론과는 무관하지 않습니다. 소니, IBM 등등 다양한 제품군을 골고루 사용해봐도 역시나 운영체제를 두가지로 돌릴 수 있다는 이점은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사진작업을 위한 포토샵이나 동영상을 위한 파컷등 사용을 위해서는 매킨토시 체제를 따라가고, 대금결제, 운영업무, 한글, 윈도우 기반 알짜 프로그램등은 주로 윈도우 체제를 사용하는데요. 정말 둘다 포기할 수 없겠더군요. 특히나 블로깅까지 하는 저에게는 이 두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시켜주기에 이제는 맥북프로 레티나로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맥북프로13인치 2011 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과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소 버벅임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사용하지 못할 수준은 아닙니다. 가성비로 따지자면 오히려 맥북에어13이 더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원하고 여유가 된다면 상위기종도 나쁘지 않고요. 그부분은 어디까지 개인적인 선택이므로 이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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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맥북용 윈도우7 값어치 할까?

매킨토시 윈도우7 정품 사진



결론부터 말하면 아주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도 제 개인적인 사견이 반영된 부분이지만, 저는 보통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는 편입니다. 윈도우만 사용하는 노트북보다 낫고, 매킨토시용의 한계를 보완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1년 넘게 사용하면서 17만원이 아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편하게 사용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5. 매킨토시용 윈도우7 불편한 점은 없나요?

매킨토시 윈도우7 정품 사진



단점은 물론 있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맥북에어13인치를 예로 들면, 정해진 용량을 윈도우용과 매킨토시용으로 파티션을 해서 윈도우를 설치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윈도우7 사용빈도가 높을 줄 알았다가 다시 파티션을 바꾸고 싶을 때에 조금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 합니다. 통상적인 경우에 매킨토시용 운영체제에 2/3 정도의 비율을 잡고, 1/3 정도를 윈도우용으로 잡는데요. 사람마다 이부분은 조금 틀립니다. 하지만 HDD가 빵빵하다면 이부분도 충분히 극복가능하지만 돈이 조금 더 들겠지요. 그리고 초반에 말했던 부팅속도의 약간의 지연정도가 장애가 되겠네요.



수업생이나 고시생의 경우에는 사설 학원의 강의를 듣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분들은 매킨토시 운영체제로는 강의를 본듣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윈도우7 깔면 맥북에어로 강의 다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7을 깔았으니까요. 여러모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영역을 확장할 수 있으니 편하죠.



6. 컴퓨터를 전혀 몰라서요. 설치는 쉽나요?

매킨토시 윈도우7 정품 사진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여성분이나 기계치 분들도 걱정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프리스비에 직접 노트북을 들고 가서 설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사설업체는 설치비까지 따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전화 상담을 받아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직접 갔습니다. 직접 찾아가면 엔지니어들이 설치방법과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물론, 혼자서도 충분히 설치 가능합니다.



*사실 윈도우7 설치설명서가 있으니 설치에 불편함은 전혀 없을 것입니다.


7. 맥북에어13 인치에 두 운영체제만 있으면 출장도 편해요.

맥북에어 13인치 매킨토시 윈도우7 정품 사진



출장가서 숙소에서 블로깅도 하고, 사진관리도 하고, 영상작업도 하면서 업무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저런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조금 더 고사양의 압박을 받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유저라면 맥북에어13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보이네요.




마무리

매킨토시 윈도우7 정품 cd 사진



사용하면서 느꼈던 이런저런 내용들을 중심으로 해서 글을 썼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이 되어 버렸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사용하면서 만족도가 높다보니 혹시나 고민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을 이어봤습니다. 항상 정품사용하려고 노력하시고요. 추가로 맥북에어 이후 기종업글이나 소프트웨어 업글하면 더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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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월

    맥북에어13인치로 구입하려는데 윈도우7설치해서 같이 사용하려고 합니다
    사정상 램8기가로 올리거나 ssd용량을 256으로 해서 쓰거나 둘 중 하나로 가야할거 같은데 어느게 더 괞찬을까요?
    참고로 윈도우로는 웹서핑 그리고 결제하고 나머진 맥으로 쓰려고 합니다

  2. 맥북에어가 아니라 프로겠지요? ^^ 체감은 SSD 업글이 더 와닿습니다. 그리고도 여유가 된다면 메모리 업글을 하는 편이 제 생각에는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맥북에어로 써도 괜찮구요. 윈도우, 맥 병용중인데 그렇게 많이 안느려요~ 물론, 케바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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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월

    프로로 하고 싶지만 사정상 에어로 해야할거 같앙서요
    램보단 ssd가 나으시다는 생각이시군요
    부트캠프로 윈도우랑 같이쓰려합니다
    암튼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 얻어감니다

  4. 제가 사용하는 에어2011 미드 기본형이구요. 구매시 업글을 말씀하신 거군요. 에어는 기본 SSD 장착입니다.거기에 메모리 업글옵션이 있으니 여유가 되시면 구매시에 모든 것을 판단해야 합니다. 신품구매로 에어구매하신다면 후회는 없으실 것입니다. 2년 넘게 써도 느리다는 생각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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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Windows 7 upgrade kit CD 를 갖고 있는데요
    이걸로 맥북에 윈도우 설치 가능할까요?
    감사합니다

  6. 저는 애플샵으로 판매하는 윈도우 정품씨디로 손쉽게 설치했습니다.

  7. 윈도우 정품cd얼마예용

  8. 10만원 후반정도 했던 것 같네요~^^

  9. 맥북 에어 13인치에 윈도우 설치하셔서 사용하시는거 맞으시죠? 혹시 사용하고 계신게 128G 인가요 256G인가요?

  10. 윈1:맥2 비율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56GB입니다. 약간 느린감이 있으지만 그래도 답답한 수준은 아닙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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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H




    먼저 인용할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2018614




    와이파이 개인 정보 샌다가 제목입니다.




    우선 저는 고시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1) 전에 맥용 외장 하드를 꽂으니까 뜨는게 다른 이름도 모를 이상한 하드들, 아마도 옆방 손님들이 쓰실 것 같은 것들이 제 외장 밑에 마구 뜨는겁니다. 거기 내용도 제가 볼 수 있구요. 만약 제가 외장 하드를 꽂아서 작업한다면 남들 역시 제 외장 하드의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절대 공유할 마음이 없어서 저는 항상 다음과 같이 합니다.




    설정에서 보안 및 개인 정보에서

    • 파이어 볼트를 켜놓았으며 자동으로 사용자 콘텐츠를 암호화여 자동으로 보호

    • 방화벽을 켜놓았으며

    •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공유 폴더에서 모든 질문에 공유 거절 선택




    무조건 공유를 거부하게 지정했습니다.




    항상 현 상태에서 작업 및 외장 하드를 사용합니다. 같은 와이파이라 타 컴퓨터의 외장 하드가 검색됩니다. 하지만 위 보안과 공유 거부에 따라 제 외장의 내용을 보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맞는지요? 그리고 위 정도의 보안은 괜찮을까요?







    2) 와이파이만 공유인데 아무 문제가 없을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시면 안 될까요?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노하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고시원 복도(공유 와이파이)는 누구나 드나들 수 있게 열려있는데 각 방의 문(맥 비밀 번호 설정 및 공유 금지)은 잠겨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글빨이 떨어져서 맞는 비교일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절대 들여다볼 수 없겠지요?







    3) 요새 보안 사고가 많습니다. 만약 제가 컴퓨터를 끄게 되면 아무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해킹으로부터 무방비인가요? 안전한가요?







    4) 위 기사의 댓글에서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할 시 와이파이로 절대 쓰지 말고, Lte나 3G 혹은 4G 사용을 권하는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셋의 정확한 차이가 무엇이며, 제 생각이지만 그냥 간단하게 보면 송금할 일이 있으면 와이파이는 다 끄고 오로지 데이터로만 하라는 말이 아닌가요? 하지만 맥은 데이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밀 번호가 걸린 와이파이만 쓴다면 안전할까요?







    5) 직장상 해외에 왔다갔다해서 갈 때마다 맥을 가져갑니다. 현지 숙소에서 보안있는 와이파이를 잡아서 인터넷 뱅킹을 많이 했고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지금까지 걱정했던 바와는 다르게 표면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었습니다. 이게 현재 가장 안전한 방법일까요? 주의점은 없는가요?








    6) 장기로 해외 체류한다면 차라리 맥용 공유기를 하나 사서 제가 와이파이를 전용으로 만들어서 쓸까요? 비밀 번호를 저만 안다면 해킹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겠습니까? 저 혼자 이용한다는 전제하에 말하는 것입니다. 뚫려도 제 맥에 보안을 걸어둔 이상 괜찮을까요?








    7) 공공 장소나 숙소에는 전용 공유기로 설정된 와이파이 라인이 있으며 외부에서 비밀 번호없이 따로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누구에게 해킹을 완벽히 당하지 않는 이상 보안된 와이파이가 가장 안전하다는 것이 지금까지 제 생각이었는데 기사를 보고 믿음이 약간 달라졌습니다. 제가 잘못보고 있는가요?







    8) 저는 저의 지메일 계정을 스마트폰과 연동해놓았습니다. 이 역시도 밖에 다닐 경우 해킹을 대상이 되나요? 아니면 밖에 갈 때는 항상 와이파이를 꺼놓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전 안드로이드 유저입니다.







    9) 맥은 보안 프로그램이 없는 것이 최선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완전한 안전 지대는 아니며 보안에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맥 키퍼와 메모리 클린만을 놔두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어떤 식으로 보안을 유지하시는지 노하우 및 한 수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0) 지속적인 보안입니다. 윈도우 시절은 컴퓨터를 켜기만 하면 설치된 수많은 보안 프로그램을 꼭 돌렸습니다. 그리고 끄기 전에도 항상 업그레이드를 잊지 않았습니다. 지금 맥을 켜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앞으로 어떤 일에 주의해야 할까요?







    11) 맥이나 아이패드를 1년 주기로 한 번 초기화를 시켜주는 것이 좋을까요?







    12)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호화 어쩌구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개인이 해외 사용 혹은 국내 사용 시에 가장 취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13) 컴퓨터는 각자 정해진 용량이라는게 있습니다. 다 차면 더 이상 저장이 안 됩니다. 저는 맥을 2013년 레티나 13인치 구입했고 메버릭스와 최근 나온 요세미티까지 다 업그레이드 했으며 파일은 항상 외장에 저장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당연히 이루어지는데 업그레이드할 용량이 없다면 슬플 것입니다. 기존 어플과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 용량이 없어서 되지 않는 불상사는 없겠지요?







    14) 아이패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용량 문제로 업그레이드되지 않는 불상사는 없었으면 합니다. 선생님의 지도 부탁합니다.







    15) dmg, pkg, xpc - 이 3개가 다 설치 파일인가요?







    16) 작업 종료 후, 외장 하드를 분리할 때 그냥 뽑고는 했는데 이상한 메세지가 떠서 그 후로는 전원 종료 후 뽑습니다. 그 외에 파인더 -> 장비 -> 외장 하드 옆은 세모 아이콘 클릭해서 그 이후에 빼도 상관없겠죠?







    17) 마찬가지로 아이튠즈에서 아이패드의 아이콘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그냥 뽑으면 안 되고 저는 항상 아이튠즈 제일 위의 아이콘에서 제어기 -> 디스크 추출을 한 후에 분리합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18) 백도어가 맥북에 깔려있으면 맥북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걸 잡아내려면 평소에 어떤 것들에 신경써야 할까요?







    걱정도 팔자라거나 이상없다가 아니라 알아서 나쁠거는 없지 않겠습니까?

  12. 답메일 드리고 혹시나 다른 답변을 달아주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