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을 사용하게 되면 이런저런 USB 포트의 압박에 USB허브는 기본으로 하나씩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USB허브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USB허브의 케이블조차도 책상을 어지럽게 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이번에 매인보드에 직접 장착하는 USB 2.0 PCI 카드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고정적으로 끼워놓고 사용하는 제품을 위해서 아주 편리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설치하고 사용기를 포스팅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잘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구요. 여유분으로 2개가 남네요.



제품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내부의 매인보드에 직접 작업을 해줘야하는데요. 컴퓨터의 본체만 열면 트라우마가 생기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사실 아것도 아닌데 말이죠. 메모리, CPU, 간단하게 PCI CARD 삽입은 전혀 어려운 작업이 아닙니다. 오늘 아마 읽어보시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을 것 같군요.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 박스



만원 남짓으로 구매한 제품인데요. 5포트(4+1) 이라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외부에 4포트가 달려 있구요. 내부에 1포트가 있는데요. 저는 항상 본체의 뚜껑을 열어두고 작업을 하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안에 있으면 SSD 카드를 USB에 연결해서 저장용도로도 쓸 수 있구요. 쓰임새가 많습니다.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



고가품이 아니기 때문에 패키징은 패스하겠습니다.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 개봉하고 나서 본체



제품을 보시면 상당히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구요.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무엇보다 중요한 4포트 + 1포트 시스템입니다.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조감도는 이렇게 생겼구요. 전원을 OFF 하신 이후에 매인보드에 장착하고 바로 전원을 켜시면 바로 인식합니다. 별다른 절차가 필요없구요.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매인보드 장착해보기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가장 중요한 작업이지요. 하지만 모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단부에 끼우시면 됩니다. 대부분 이렇게 작업하기 편하게 퍼즐맞추는 하면 되니까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매인보드에 장착



장착한 모습입니다. 찰칵하는 소리와 함께 제자리에 들어간 것을 확인하면 되구요.





매인보드 직접 설치하는 USB허브 2.0 PCI CARD 4 + 1 포트부부만 따로 확대한 USB허브 사용하는 모습을 묘사



외부에서 봤을 때에는 이렇게 모양이 나오네요. 폼은 많이 안나지만 아주 전투적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사용해보고 나서 사용후기에 대해서도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인식 잘되고 다른 USB포트처럼 작동하고 있으니 그럭저럭 괜찮은 설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

late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