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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가집 다녀온후 액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부터 상가집이나, 장례식을 다녀오면 몸을 조심해야한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데요.

 



특히 죽음과 관련된 행사이기 때문에, 찝찝한 기분 역시 어쩔 수 없을 겁니다.
물론 과학을 기반으로한 근거는 따로 없는데요.
결혼을 앞두신 분이나, 어린 아니, 임산부들은 상가집을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물론 미신이지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겠죠.

 



상가집 다녀온후 액땜을 하는 방법은 소금을 뿌려주는 게 있는데요.
이때 어깨너머로 뿌리면 된다고 합니다.
도한 집의 대문 앞쪽에서 대문을 등진 채, 어깨너머로 뿌리면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상가집 다녀온후 액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괜스레, 피해도 될 일을 굳이 하신다면 찝찝한 심정은 더 커질 건데요.

물론 미신을 너무 믿어서도 안되지만, 굳이 나서서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이것으로 오늘 글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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