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 스틸시리즈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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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를 산다는 것은 정말 민감한 부분입니다. 특히, 게이머들에게 있어서는 한번의 클릭과 한번의 오차가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에 아무리 비싸도, 아무리 가성비가 좋다고 해도 그 조건을 맞추지 못하면 그저그런 마우스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생각했을 때에 고급 마우스보다는 게이머들이 직접 디자인한 카나 스틸시리즈는 각별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게이머들이 만들 마우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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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써봤을 때의 첫 느낌은 일단 너무 부드럽다는 느낌과 깔끔한 디자인때문에 시선을 한눈에 끈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시면 아마 반하실 정도의 디자인과 독특한 제단에 아마 시선을 빼앗겨버릴 것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묵직하게 잡히면서 큼직하게 한순에 피트하게 들어오는 느낌은 이제 사이버 세상의 게임으로의 여행을 위한 열차티켓을 끊고 있는 것처럼 아주 신비롭고 그동안 만져보지 못한 느낌이어서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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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도착해서 제품을 받고 패키징에 조금 놀랐습니다. 그동안 썼던 마우스와는 전혀 다른 느낌과 색상에 매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카나시리즈 마크에서 보여지는 상표의 포스와 깔끔한 디자인은 사실 그러기에 충분했습니다. "이거 마우스 맞아?"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주 흡족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로지텍만을 고집하다가 이제 조금 다른 브랜드를 써보고 싶은 마음이 슬슬 들기 시작한 것은 아마 이녀석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바로 정품스티커를 저처럼 하단부에 붙여놓으시면 품질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품을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메리트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번 사면 보통 특별한 사과가 없는 한 오랫동안 쓸 수 있는 것이 마우스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르니 미리미리 준비해두시면 좋겠죠?



스틸시리즈 카나 마우스는 이미 언급한 것처럼 디아블로, 블레이드앤소울 등 게임을 위해서 태어난 마우스입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일반 마우스와는 다르다는 것을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Steelseries Engine' 을 사용해서 바로 사용자화해서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클릭감을 찾으시고 게임을 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해서 게임을 즐겨보니 역시 사용자화해서 사용는 맛이 나네요. 큰 마우스패드와 카나 스틸시리즈가 빛을 발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영차~ 영차~


오홍홍~


얍~


간지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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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런 케이블이 한층 게이머들의 명품마우스라는 것을 더 각인해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주황색 버젼과 화이트 버젼을 둘다 보았는데, 제 개인적인 취향에는 화이트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케이블의 길이는 총2M로 아주 충분하게 되이 있습니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디서든 마우스는 다 연결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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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에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반짝이는 화이트광으로 아주 멋진 마우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연결해서 사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카나의 큰 특징은 양손잡이 바디와 6개의 버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200CPI, 3600FPS 를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디자인면에서도 우월하지만 역시 명품마우스로서 휠과 중앙버튼이 있어 세련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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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스틸시리즈 마우스 패드(28.5cmX32cm)와 함께 데코한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그동안에 작은 마우스패드에서 대형 패드로 옮겨서 시원하게 푹신하게 사용을 하니 따로 손목받침이 없어도 될 정도로 아주 신축성이 있고, 쿠션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런 제품이 있는 줄 몰랐는데 정말 사용해보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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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디자인, 성능, 만족도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마우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데 부드럽게 돌아가는 느낌이 마우스에도 격차가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제 컴퓨터의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 같습니다.





직접 마우스를 잡아본 느낌과 외형에 대한 평가를 동영상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지만 디자인과 성능은 아주 쓸만합니다. 직접 사용자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으로도 이미 일반마우스와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 있어서 마우스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는 존재도 역시 마우스입니다. 마우스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은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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